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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49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결혼 3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아 아들 낳았어요
- 이노센트 메시 성도(파키스탄, 글로벌링크 다목적회사 대표,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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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이노센트 메시 성도(파키스탄, '글로벌링크 다목적회사' 대표, 29세)

저는 결혼 후 아내와 함께 기도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2년 반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2009년 가을, 친구 아시프 나지르(Asif Nazir)의 도움으로 아내와 함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바로 대전 만민교회 길태식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목회자 세미나 및 손수건 집회(행 19:11~12)였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들과 함께 전해 주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강한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9년 11월, 손수건 기도를 받으면 잉태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와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길 목사님은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저희 부부 머리에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아내는 임신을 했고, 2010년 8월 27일 건강하고 귀여운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사업도 날이 갈수록 번창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에 넘치는 은혜를 부어 주고 계십니다.
집회 외에도 위성과 방송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만민중앙교회의 위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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