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시술하지 않고 요로결석이 소변으로 빠져 나왔습니다 - 전인식 집사(12-1교구, 1-2남선교회)
"시술하지 않고 요로결석이 소변으로 빠져 나왔습니다" 전인식 집사(12-1교구, 1-2남선교회)
의사 소견:보통 요로결석의 크기가 4mm 이하인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배출되기도 하지만 이 환자의 경우에는 6.5mm 정도이어서 저절로 몸 밖으로 나오기는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체외 충격파 쇄석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환자는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권능의 무안단물을 마시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 3일 만에 결석이 소변으로 빠져나온 사실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