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무안단물을 바른 뒤 두피 가려움증과 피고름이 말끔히 사라졌어요"
- 히오반나 빤도 성도



15740
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히오반나 빤도 성도 (페루 만민교회)

 

올해 초, 딸 아나(5세)의 두피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피고름이 나면서 극심한 가려움증과 통증에 시달려야 했지요. 급기야 상처 부위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의사들도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했지요. 약을 복용해도 피고름과 가려움증은 깊어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페루 만민교회 한 성도가 무안단물(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한 하나님 권능이 담긴 물)을 사용해 볼 것을 권했습니다. 믿음으로 바르면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다고 했지요.

저는 간절히 기도한 뒤 딸의 두피에 무안단물을 발랐습니다. 그 후 기적처럼 피고름이 사라지고 딱지가 앉았지요. 6일이 지난 뒤에는 깨끗해져 탈모 부위에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