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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5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해외 소식_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 손수건 집회 - 걷지 못하던 3세 유아, 기도받은 후 잘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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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0일 일요일




지난 2월 24일, 케냐 나이로비만민성결교회에서 손수건 집회(행 19:11~12)가 열렸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담임 정명호 목사(예수교아프리카연합성결회 총회장)가 환자들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었다. 이에 많은 사람이 시력이 회복되고 암, 에이즈, 중풍, 말라리아, 심장병, 디스크 등이 치료됐다.

특히, 태어나면서부터 다리가 약해 걷지 못하던 세 살난 유아가 기도받은 후 다리에 힘이 주어져 혼자 걷게 된 기적적인 일이 있었다. 이 장면을 본 성도들은 환호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 유아는 교회에서 약 7Km 떨어진 마꼰게니에 사는 렌 오포이(3세)다. 형 이엔 아아타(14세)가 평소 동생 렌 오포이를 데리고 주일학교에 열심히 다녔다. 그리고 이번 손수건 집회를 사모해 동생과 함께 참석해 정 목사에게 손수건 기도를 받은 것이다. 이웃 사람들은 평소 걷지 못하던 아이가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은 채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느냐."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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