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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3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령의 능력으로 죄를 버릴 수 있다니 매우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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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2일 일요일




알레샤 빌리코바 (36세,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 만민교회))


저는 신학대학과 대학원에 다니면서 성경에 대해 8년 간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에 궁금증으로 자리 잡은 것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이루시고 우리 죄를 대속해 주셨는데, 왜 사람들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계속 죄를 짓고 살아갈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마음의 악을 버리고 싶었지만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를 몰랐지요. 어떻게 죄를 버리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이 될 수 있을까를 궁구했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 비탈리 피쉬버그 목사님을 통해 서울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믿음의 분량』과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었는데,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 안에는 아주 명쾌하면서도 정확하게 어떻게 죄를 버리고 성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기록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믿음에도 분량이 있고 어떻게 믿음을 성장시켜 가는지가 담겨 있었지요.

저는 성결의 복음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과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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