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14년, 저는 유튜브를 통해 설교한 편을 듣게 되었는데, 이희선 목사님의 '지옥' 설교였습니다. 말씀이 성경과 완전히 일치되는 것에 감탄하며 이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를 찾아보니 만민중앙교회였지요.
교회 홈페이지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가득했고, 그 말씀을 듣고 나니 그저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이렇게 진리만 말씀하시는 목사님이 계시다니!' 마음에 기쁨이 임하자 그동안 곤고했던 이유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매니저라고 권세를 부리며 종업원들에게 교만하게 대했던 모습이 떠올라 회개하고 나니 곤고함이 사라지고 성령의 충만함이 임했지요.
현재 저는 시차로 인해 토요일 밤에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를 드리고, 다니엘철야 기도회는 출근하는 차 안에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서적, GCN방송에 대해 전합니다. 미국인들과 함께하는 모임에서 이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구역공과를 인도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할렐루야!
만일 제가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어찌 되었을까요? 주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가면서도 천국 가는 길인 줄 알았겠지요.
성경을 읽으면서도 깨달을 수 없었던 많은 것이 당회장님의 설교를 들으며 영적 의미가 시원하게 풀리고, 말씀에 비추어 마음의 비진리를 발견하며 진리의 마음으로 변화되어가니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전하는 성결의 말씀으로 제 삶을 변화시키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월 2일, 세계 기독방송인들의 축제 '2017 NRB 총회 및 박람회' GCN방송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