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전립선 비대증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13578
2017년 6월 4일 일요일


멜초
멜초 레이에스 성도 (74세, 필리핀 마닐라만민교회)

2007년, 저는 하룻밤에도 7~8번은 일어나 소변을 보러 가는 데다 통증이 심해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 겁이 났습니다. 2008년에는 전립선 비대증으로 수술까지 받았지만 2016년 후반기부터 통증이 다시 시작되었지요. 병원에서는 전립선이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개월에 한 번은 전립선 특이항원(PSA) 검사를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2016년 8월에 검사를 받으니 정상수치는 3~4(ng/mL) 미만이어야 하는데 6(ng/mL)이 나왔고, 12월에는 20(ng/mL)으로 올랐습니다. PSA 수치가 20까지 올라가면 전립선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여 저는 염려를 많이 했지요.

2017년 3월 19일, 세 번째 검사를 받으러 가기 하루 전날, 저는 담임 엄재봉 목사님에게 제 몸의 상태를 말씀드린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간절히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날의 죄와 허물을 회개하며 신앙생활을 잘하겠노라고 다짐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소변을 보는데 전과 달리 통증이 없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병원 검사 결과, PSA 수치가 2로 정상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