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0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만민중앙교회의 주의 종과 일꾼들은 참으로 멋지십니다"


13342
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보제나 가지롭스키 여사 |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후원 연맹 이사 |

만민중앙교회 창립 35주년 축하행사에 함께하게 된 것은 제게 주어진 특권이었습니다. 크게 성장한 교회를 보며 놀랐고, 멋진 목회자님들과 일꾼들에게 놀랐습니다.

특별히 이재록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셨을 때 너무나 감동이 되었습니다. 제게 손을 얹으셨을 때 제 자신이 겸비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있는 순간처럼 느껴졌고 평안함 가운데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고관절 통증이 사라져 많은 시간을 걷고 계단을 오르내려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하루 종일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축하공연은 아주 잘 구성되어 훌륭했고, 마치 천국에 있는 듯했습니다. 천국을 전하는 메시지였지요. 너무나 멋진 체험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