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18년 3월 2일 아랫배에 견디기 힘든 통증을 느껴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 충수돌기염(맹장염)이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한 분야들을 회개하며 기도할 때 통증이 잦아들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9)으로 기도를 받은 뒤에는 남은 통증마저 사라졌다. 다음 날인 3월 3일 초음파 검사 결과, 놀랍게도 땡땡하게 부어서 터지기 직전이었던 충수돌기가 하루 만에 정상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