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2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귀가 열리고 뼈암을 치료받았습니다!"


14487
2018년 8월 19일 일요일


레베카 바르바라 볼라트 성도 (49세, 독일)

2011년, 목뼈에 암이 생겨 잘 걷지도 못하고 통증이 아주 심했습니다. 저는 선천성 농아인데 2017 년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오른쪽 귀가 열리는 놀라운 권능을 체험하였기에 올해는 뼈암을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매일 기도하며 2018년 만민하계수련회를 간절히 사모해 왔지요.

8월 2일, 한국에 와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성전에 들어서는 순간, 작년에 치료받은 오른쪽 귀가 이전보다 더 잘 들리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8월 6일 수련회 첫날,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전체 기도를 받을 때 뒤쪽에서 불같은 것이 뜨겁게 제 몸을 감싸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뒤 왼쪽 귀도 열려 양쪽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지요. 더욱이 뼈암으로 인한 통증과 증상도 모두 사라져 제 몸이 아주 가벼워지고, 이제는 자유롭게 다닐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