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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붙어 있던 치아가 보기 좋게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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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일요일


알마솔라노성도
콜롬비아만민교회 - 알마 솔라노 성도 (58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저는 만민중앙교회 주일 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은사집회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제 치아는 아랫니들이 벌어져 있는데, 특히 중간 치아가 서로 붙어 다른 치아와의 사이가 더 많이 벌어져 있어서 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치과에서는 1년 동안 교정 브래킷을 해야 한다고 했지요. 1월 은사집회 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해 주실 때 치아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았는데, 약간의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그 뒤 붙어 있던 치아가 옆으로 이동해 바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기도받기전
▲ 기도 받기 전
기도받은후
▲ 기도 받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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