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10년 온몸이 붓고 혈압이 높아지며, 두통에 시력까지 나빠졌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의사는 "신장에 염증이 심하니 움직이면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바람에 신장 통증이 심해졌고, 거기에 어깨 통증까지 왔습니다. 1월 31일 은사집회 시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을 때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신장의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이후 활동을 많이 하고 원하는 대로 먹어도 통증이 전혀 없으며, 어깨 통증까지 온전히 치료돼 이제는 일할수록 힘이 넘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