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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신경 문제를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도 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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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일요일


파니스아인도성도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 파니스 아인도 성도 (58세)

저는 손과 다리 신경에 문제가 생겨 고통 받아 왔습니다. 지팡이를 의지하여 겨우 걸었고 손은 잘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 치료도 소용없었지요.
만민중앙교회 은사집회 소식을 접하고 믿음으로 치료받기를 사모해 준비했습니다. GCN방송 생중계로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에서 은사집회에 참석했지요.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을 때 손에 땀이 났고, 다리에서 발까지 무언가 빠져 나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뒤 다리에 힘이 주어져 지팡이 없이도 잘 걸을 수 있었고 손도 잘 움직일 수 있게 되었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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