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는 손과 다리 신경에 문제가 생겨 고통 받아 왔습니다. 지팡이를 의지하여 겨우 걸었고 손은 잘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병원 치료도 소용없었지요. 만민중앙교회 은사집회 소식을 접하고 믿음으로 치료받기를 사모해 준비했습니다. GCN방송 생중계로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에서 은사집회에 참석했지요.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받을 때 손에 땀이 났고, 다리에서 발까지 무언가 빠져 나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뒤 다리에 힘이 주어져 지팡이 없이도 잘 걸을 수 있었고 손도 잘 움직일 수 있게 되었지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