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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43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무안단물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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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일요일


나카가와메구미성도
나카가와 메구미 성도 | 일본 나고야만민교회

저는 손에 화상을 입었을 때나 눈에 결막 부종이 생겼을 때, 또 피부가 가려울 때 무안단물을 바르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금방 낫고 회복되었지요.
무안단물을 만나기 전 같으면 병원이나 약을 먼저 생각했을 텐데, 지금은 무안단물이 떠오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또 세수한 다음에 무안단물을 바르면 피부에도 좋지요. 무안단물은 제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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