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제 아들 다니엘은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 부위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어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그런데 WCDN 콘퍼런스 준비차 멕시코에 온 한국 출장팀으로부터 무안단물을 믿음으로 바르면 치료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무안단물을 발라 주며 기도했지요. 과연 다니엘은 깨끗이 치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