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조수희 집사(서울)는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났고, 허명욱 장로(경기 이천)는 무안단물을 뿌려 고추가 크게 성장해 많은 양을 수확했다. 조정희 집사(서울)는 2만여 마리의 폐사 직전 병아리들에게 무안단물을 주어 병아리들이 살아났으며, 구성희 권사(부산)는 화단에 있는 백합 줄기에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보통 11~12개 맺히는 꽃수가 63개나 맺히는 기이한 일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