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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43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화상, 다래끼, 무릎 통증 등 무안단물 있어서 걱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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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5일 일요일


도키구니미야꼬목사
도키구니 미야꼬 목사 | 71세, 일본 나고야만민교회

권능의 무안단물이 있어서 저는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특히 무안단물은 화상을 입었을 때 정말 효과 만점입니다.
가벼운 화상이라면 한 번 뿌리는 것만으로 열이 내리고 상처 부위가 금방 낫지요. 이보다 심하면 열이 오를 때마다 뿌리는 것을 몇 차례 반복하면 이내 가라앉습니다.
예전에는 피곤할 때 단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눈다래끼가 자주 나서 불편했는데, 무안단물이 생긴 뒤로는 눈에 무안단물을 넣으면 신속하게 없어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뿐 아닙니다. 3년 전, 무릎을 다쳐 걷는 것조차 힘이 들고 무릎을 꿇는 것은 아예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침 한국의 무안단물터를 방문할 기회가 있어서 무안단물에 침수한 뒤 치료돼 잘 걷고 무릎도 꿇을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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