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말레이시아 시부에 사는 쉬즈윈(8세, 여)은 2년 전부터 홍반성 낭창(홍반과 결핵성 피부병의 하나인 낭창이 나타난 병증으로, 낭창은 허약한 소년에게 많이 나타나는 병으로 얼굴 특히 코를 중심으로 좌우에 대칭으로 생기는 병)을 앓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 1월 31일, GCN방송을 통해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에 참석해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치료되어 얼굴이 깨끗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