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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30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은사집회 치료사례] "무지외반증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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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양정희권사
양정희 권사(66세, 2대대 14교구)

저는 6년 전부터 왼쪽 엄지발가락에 무지외반증이 있었습니다. 왼쪽 엄지발가락이 틀어지면서 뼈가 튀어나와 신발을 신고 걸을 때 염증이 발생하니 통증으로 인해 오래 걸을 수가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야 해서 제 마음에 맞는 예쁜 신발을 구입해 신을 수 없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무지외반증으로 인해 빨갛게 부어오르고 염증이 생긴 것을 보면서 약 복용을 권했지만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지난 9월 7일,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교구 랜선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는 힘이 주어져 성령 충만함이 임했습니다. 은사 집회 시 무지외반증을 치료받고자 한 주간 작정하여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할 때에는 그동안 미지근했던 신앙을 회개하였지요.
9월 13일, 은사 집회 시 이수진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였습니다. 성령의 불이 제 온몸에 뜨겁게 임하더니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그 뒤 무지외반증으로 인한 왼쪽 발의 부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사라지면서 염증이 깨끗이 치료되었지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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