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59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5월은사집회 간증] "발바닥이 쏘는 듯 아프고 피로한 신경병을 치료받았어요"


4826
2022년 6월 12일 일요일


앙헬리까깜뽀스뿌리스성도
앙헬리까 깜뽀스 뿌리스 성도(61세, 페루)

저는 발바닥이 쏘는 듯 아프고, 서 있을 때 피로가 심한 신경병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5월 은사 집회에 참석하였는데, 설교는 마치 저를 위한 말씀 같았고 환자 기도를 받을 때는 성령의 불이 임해 아픈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