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제 딸 쟈스민(2세)은 폐렴으로 인해 기침을 시작하면 멈추지 않아 매우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회 때 강사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기침이 멈추고 더 이상 기침을 하지 않게 되었지요. 이뿐 아니라 저는 4년 동안 고통받았던 다리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다리가 경직되어 잘 걷지 못하거나 무릎을 구부리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기도를 받은 뒤 통증이 사라지고 편안하게 잘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