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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5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22 만민하계수련회 간증 - 콜롬비아] "피부 알레르기를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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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8일 일요일


릴리아나우사마성도
릴리아나 우사마 성도 (29세)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피부 알레르기가 있었습니다. 수련회 이틀 전까지만 해도 가려워서 생활이 어려울 정도였지요. 수련회 때 하나님과 막힌 담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회개했더니 성령 충만함이 임했고, 가려움증과 알레르기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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