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22년 2월, 저는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후 관절과 근육 통증으로 지팡이를 의지해야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콜롬비아 만민교회 유튜브 채널로 만민중앙교회 은사 집회가 개최될 때마다 참석해 치료받고자 했고, 예배 욥기 강해 말씀을 통해 제 악을 발견해 회개하는 만큼 병세도 호전됐지요. 그러던 중 9월 은사 집회를 앞두고 만민중앙교회 성령 충만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그때부터 남아 있던 통증이 사라져 지팡이 없이도 잘 걸을 뿐 아니라 잠도 잘 자게 된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체험을 통해 저는 영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