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59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코로나 백신 접종 후유증을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도 잘 걷습니다"


4787
2022년 11월 6일 일요일


마리아렐리스성도
마리아 렐리스 성도 (63세, 콜롬비아)

2022년 2월, 저는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후 관절과 근육 통증으로 지팡이를 의지해야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콜롬비아 만민교회 유튜브 채널로 만민중앙교회 은사 집회가 개최될 때마다 참석해 치료받고자 했고, 예배 욥기 강해 말씀을 통해 제 악을 발견해 회개하는 만큼 병세도 호전됐지요.
그러던 중 9월 은사 집회를 앞두고 만민중앙교회 성령 충만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그때부터 남아 있던 통증이 사라져 지팡이 없이도 잘 걸을 뿐 아니라 잠도 잘 자게 된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체험을 통해 저는 영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