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신체 질환이 생겼습니다. 목 통증으로 인해 머리를 움직이기 쉽지 않았고, 신장 질환으로 인해 요통과 관절염이 있었지요. 또한 만성 두통과 청력 저하, 변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9월 30일, 콜롬비아 만민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은사 집회에 참석해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뒤에는 모든 통증이 사라져 아무 문제 없이 주먹을 쥐고 펼 수 있었고, 목도 잘 움직일 수 있었지요. 변비도 치료돼 며칠 동안 못 가던 화장실도 큰 어려움 없이 잘 갈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