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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4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자폐증 치료] "조카의 자폐증이 치료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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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일 일요일


웨슬리
웨슬리 곤쌀레스 성도(31세, 칠레)

페루 까야오에 사는 제 조카 '쎄바스띠안'이 세 살이 되어도 말 한마디를 못 하자 부모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껴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진단 결과, 놀랍게도 조카는 자폐증이었고 의사는 평생 자폐를 앓고 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식구들은 모두 슬픔에 빠졌지요.
저는 조카의 소식을 듣고 아내와 상의하여 은사 집회에 참석해 조카를 대신해 기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며 은사 집회를 준비하였지요.
2022년 11월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은사 집회에 참석해 이수진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을 때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조카의 사진 위에 얹고 기도 받았습니다.
그 뒤 조카는 말할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도 잘해 더 이상 기저귀를 착용하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물체나 색깔, 숫자도 잘 구별하고 유치원도 다니기 시작했지요. 자폐증을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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