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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45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권능의 기도로 딸의 선천성 안면 기형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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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4일 일요일




마르따아마쟈성도
▶ 마르따 아마쟈 성도 (40세, 베네수엘라 파나메리카노만민교회,오른쪽에서 세 번째) 가족

예전에 저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결의 복음을 듣고 열심히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면서 성격이 바뀌었고 제 삶도 변화되어 기쁨과 평안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위통과 두통, 어지럼증을 치료받아 건강하게 지내고 있지요. 그리하여 하나님을 믿지 않던 남편도 주님을 영접해 온 가족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크신 응답을 받아 우리 가정에 행복한 일도 있었지요. 사랑하는 막내딸 다자나는 얼굴이 기형으로 태어났습니다. 제가 다자나를 출산했을 때 딸의 얼굴 오른쪽 부분이 눌려 한쪽 눈이 튀어나와 있어 얼마나 놀랐던지요. 제가 다자나를 임신하기 전에 수술받았는데 몸의 회복을 위해 압박 속옷을 입어야 했고, 임신한 후에도 그 사실을 모른 채 계속 착용한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장정연 담임목사님께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 받은 뒤, 딸은 온전히 치료받아 얼굴이 정상이 되었고 눈도 정상적으로 돌아왔지요. 이제는 주 안에서 예쁘게 성장해 예능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사랑으로 이끄시며 응답과 축복으로 함께 하시는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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