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해 기도 받고 보조기 없이 잘 걷게 되었어요!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7월호
1885
2024년 6월 30일 일요일
사고로 허리뼈를 다쳐 잘 걸을 수 없었던 김영숙 명예권사는 보조기에 의지해 2023년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기도 받은 후 보조기 없이 잘 걷게 되어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