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무안단물 뿌린 후 고름 차고 발갛게 부은 상처가 깨끗해졌어요"
2022년 초, 왼쪽 팔뚝에 사마귀 같은 것이 생겼지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2월 31일에 그 부위가 가렵기 시작하더니 자꾸 손이 가서 다음 날에는 밴드를 붙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