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결혼 6년 만에 고대하던 첫 아이가 태어났어요!
박선영 집사 (35세, 마산만민성결교회) 2011년 5월 결혼한 저희 부부는 시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아 고민이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불임전문 한의원에서 값비싼 약을 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