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해외에서 온 편지_"망막 동맥 폐쇄로 실명된 양쪽 눈, 사진 기도를 받고 이제는 잘 보여요!"
루시마 티티 성도 (52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지난 1월 6일, 아침에 갑자기 눈에 통증이 오고 너무 어지러워 출근도 못하고 그만 자리에 눕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