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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해외에서 온 편지_"망막 동맥 폐쇄로 실명된 양쪽 눈, 사진 기도를 받고 이제는 잘 보여요!"

루시마 티티 성도 (52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지난 1월 6일, 아침에 갑자기 눈에 통증이 오고 너무 어지러워 출근도 못하고 그만 자리에 눕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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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3일 일요일
"47년간 들리지 않던 귀가 이제는 잘 들려요!"

천안치 성도 (53세, 대만만민교회) 다섯 살 때, 장난삼아 왼쪽 귀를 후비고 있는 제 팔을 지나가던 아이가 치는 바람에 고막이 터져 귀에서 피가 많이 나고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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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참 생명을 얻고 부활의 주님을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었습니다

김복례 권사 (5가나안선교회 지도교사) 우상을 섬겼던 저희 집에는 우환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저는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했고, 20대 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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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니 너무 행복해요"

찐뜨라 세이 자매 (20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친구들과 놀러 다니기를 즐겨했지만 제 마음은 공허했습니다. 내가 왜 이 세상에 태어나 존재하는지, 과연 이 세상에는 참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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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9일 일요일
"주신 은혜 잊지 않고 봉사하니 감사와 축복이 넘칩니다"

이종영 집사 (57세, 1대대 8교구) 1998년 12월 29일 이른 아침, 도로 군데군데에 살얼음이 있었는데 돌연 택시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와 제 차와 정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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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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