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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10개월 된 외손자가 나사볼트를 삼켰으나 무탈하게 지켜주셨어요"

박갑연 집사 (59세, 3대대 28교구) 지난 1월 23일, 10개월 된 외손자를 돌보던 중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아기가 만지작거리며 놀던 서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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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상세불명의 마비성 사시를 치료받았습니다"

성민 집사 (48세, 2대대 19교구) 2016년 12월 초, 어느 날 운전을 하는데 눈이 너무 피곤하였습니다. 자고 그다음 날 일어나니 사물이 두 개로 겹쳐 보이기 시작하여 일상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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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무안단물 바르고 쌍꺼풀이 생겼어요"

"무안단물 바르고 쌍꺼풀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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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자동응답서비스 기도와 무안단물로 화상이 빨리 치료되었어요"

오은혜 아동 (12세, 구미만민교회) 2016년 4월 27일(수), 저는 컵라면을 먹기 위해 전기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여 컵라면 용기에 부으려다 그만 제 왼쪽 허벅지에 쏟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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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자궁암, 퇴행성관절염을 치료받고 무안단물로 쌍꺼풀도 생겼어요"

박영자 집사 (52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에 있을 때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어머니와 언니의 전도를 통해 2011년 인터넷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무안단물을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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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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