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10개월 된 외손자가 나사볼트를 삼켰으나 무탈하게 지켜주셨어요"
박갑연 집사 (59세, 3대대 28교구) 지난 1월 23일, 10개월 된 외손자를 돌보던 중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습니다. 잠시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아기가 만지작거리며 놀던 서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