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령의 불로 평생 앓던 천식성 만성 기관지염과 10년 된 3개의 자궁 근종이 사라졌어요!"
김은희 집사 (57세, 3대대 29교구) 직장생활 한다는 핑계로 기도에 소홀했던 저는 "기도생활은 꼭 하셔야 해요." 하시는 교구장님의 권면을 들으며 늘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