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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파탄 위기의 다문화가정이었지만 이제는 행복이 넘칩니다!"

백상기 집사 (62세, 1대대 1교구) 저는 2004년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을 하였으나 말도 통하지 않는 데다 문화도 다르고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보니 다툼이 잦았습니다.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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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일요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불명이던 어머니가 소생하셨어요!"

김소희 집사 (53세, 3대대 24교구)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경, 119 구급대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 여경화 권사님(79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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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수많은 질병의 고통 속에 자살하려던 제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권석중 성도 (66세, 1대대 9교구) 저는 여러 가지 지병으로 절망과 고통 속에 자살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양쪽 팔이 저리고 손끝에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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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시력이 좋아지고 '이석증'도 치료받았어요"

백종심 권사 (53세, 2대대 12교구) 저는 시력이 좌우 0.6/0.4로 안경을 착용해야 했지만 귀 뒤쪽에 발진이 생겨 안경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한 상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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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몰도바에서도 성결의 복음과 권능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알렉산드르 타바라누 형제 (32세, 몰도바) '불로 달궈진 프라이팬에서 소금이 튀는 듯한 고통을 받는다니….' 2009년 10월경, 러시아어 위성방송인 TBN 러시아를 통해 들은 이재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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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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