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난치병인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치료받았어요"
이의진 자매 (21세, 춘천만민교회)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잉태의 축복을 받아 결혼 4년 만에 저를 낳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