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장애 2급이던 제가 귀가 들리고 실명된 눈이 보입니다"
김용성 집사 (71세, 2대대 16교구, 5-1남선교회) 2015년 6월부터 갑자기 얼굴이 붓고 귀가 멍멍해지더니 양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코도 몹시 부어 심한 통증으로 숨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