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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권능의 기도로 실명된 눈이 보이고 잃어가던 청력이 회복되었습니다"

박명숙 권사 (60세, 2대대 13교구) 5년 전부터 저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잘 들리지 않아 답답하고 대화할 때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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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6일 일요일
"하나님 축복의 공간에서 응답받는 삶, 행복합니다"

빈센트 장 장로 (51세, 일본 동경만민교회) 제가 근무하는 TFK 회사는 세계적 수준의 기내식 전문업체로 전 세계에 2만여 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인으로, 현재 일본 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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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일요일
"창립 34주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축복에 행복했습니다"

조현숙 권사 (여선교회총연합회 회장) 올해, 우리 교회 창립 34주년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날씨 하나만 보더라도 창립주일 닷새 전인 10월 4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9도를 기록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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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이야말로 교회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까부뚜 니심비루에 비리지 총회장 (콩고민주공화국 베사이다 교단) 저는 키부주목회자협회 회장이자 고마대학교 교수, 베사이다 교단의 총회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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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무릎관절염으로 걷기 어려웠는데 단번에 치료받았어요"

| 2017 WCDN 러시아 콘퍼런스 총무 | 옐레나 리트비나 저는 무릎관절염으로 한국에 오기 한 달 전부터 치료를 위해 제 월급의 반을 소비했습니다. 그러나 상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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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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