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권능의 기도로 실명된 눈이 보이고 잃어가던 청력이 회복되었습니다"
박명숙 권사 (60세, 2대대 13교구) 5년 전부터 저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잘 들리지 않아 답답하고 대화할 때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