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15년 된 피부병의 고통에서 벗어나니 평안과 행복이 넘쳐요"
필 보보 형제 (25세, 일드프랑스만민교회) 저는 여덟 살 때부터 15년 동안 아토피의 일종인 피부병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완치 가능성이 없다며, 다만 코르티손(호르몬의 일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