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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07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15년 된 피부병의 고통에서 벗어나니 평안과 행복이 넘쳐요"

필 보보 형제 (25세, 일드프랑스만민교회) 저는 여덟 살 때부터 15년 동안 아토피의 일종인 피부병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완치 가능성이 없다며, 다만 코르티손(호르몬의 일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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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1일 일요일
"편안하게 호흡하고 자유롭게 걷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김영지 집사 (64세, 3대대 30교구) 오래 전부터 저는 심장 부정맥이 있었는데 2016년 2월 26일(금), 잠시 누웠다가 일어나려는 순간 오른쪽에 마비가 왔습니다. 감각도 없고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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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1일 일요일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만민중앙교회, 너무 좋습니다"

루카이청 집사 (54세, 말레이시아) 저는 말레이시아 정 드보라 사장을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고, 2009년 5월에 아내와 처음으로 서울을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듣던 대로 만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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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4일 일요일
"사랑으로 변화되는 기쁨 속에 시력도 좋아졌어요!"

백지운 형제 (18세, 고2선교회)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나왔지만 예배드리는 것보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게임에 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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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4일 일요일
"만민을 만난 뒤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요"

안톤 베구 성도 (41세, 우크라이나 하르코프 시) 저와 아내 안젤라는 TBN 러시아 방송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만민 웹사이트(www.man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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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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