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놀라운 재창조의 역사, 농아들의 귀가 열리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농아 성도들이 청력을 회복한 간증을 수없이 들어왔다. 12년 동안 매년 진행된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비롯, '2000 나고야 신유대성회' 때에는 13명의 농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