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하나님은 참으로 신묘막측하십니다! 불같은 성령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혁희 목사 (1대대 대교구장) 폐결핵 3기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나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치료받은 형, 조대희 목사를 통해 저는 1983년 가을,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달고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