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2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추돌사고로 불이 난 고속버스에서 운전기사를 구하기까지

지난 5월 31일 오후 6시경, 저희는 대구 출장을 가는 길이었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경북 상주시에 다다랐을 때, 전방 500 m 지점에서 시커먼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대형 트레일러와의 추돌사고로 ...
15329
2016년 7월 3일 일요일
90도로 굽었던 몸이 똑바로 펴졌습니다!

요람 조지오 형제 (16세, 프랑스) 저는 어릴 적부터 통합운동장애가 있었는데 2년 전부터는 불안장애까지 왔습니다. 통합운동장애로 인해 완전히 몸이 굽어져 머리가 무릎에 닿을 정도로 굽 ...
17663
2016년 7월 3일 일요일
의학으로 밝혀진 하나님의 무수한 치유와 응답의 역사!

지난 6월 10~11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WCDN 제13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 시 발표된 사례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하나님 권능을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 몇 가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
17999
2016년 6월 26일 일요일
"내 안에 계신 성령님, 사랑합니다~"

찬양 라이 집사 (31세, 네팔만민교회) 교회에 다니기 전, 저는 사람이 한 번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세상이 전부인줄로만 알았기에 삭막하게 느껴지는 삶 속에서 술 ...
14936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전국 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하나님을 의지한 결과입니다!

김현규 형제 (19세, 학생주일학교 고등부 3학년)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우리 교회에 온 저는 주 안에서 성장하여 중학교 2학년 때 펜싱을 시작하였습니다. ...
15682
2016년 6월 12일 일요일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