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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2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을 통해 교회와 성도가 축복받고 있습니다"

레이문도 칸델라리아 목사 (43세, 필리핀 금 같은 믿음교회) 저는 목회를 한 지 19년이 되었지만 2년 전만 해도 양 떼를 갈무리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가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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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2일 일요일
"질병을 치료해 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해요"

너를허수렌 자매 (23세, 몽골만민교회) 13세부터 양손에 많은 사마귀가 생겨 심한 가려움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저는 병원 치료도 받아 보고, 라마 불교나 민간요법 등도 의지했지만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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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5일 일요일
"참된 신앙생활을 하니 저희 가정에 간증이 넘칩니다!"

장은아 집사 (54세, 3대대 23교구) 외과 병동의 수간호사였던 저는 의사인 채윤석 장로님이 전해 주신 주보를 읽고 우리 교회로 인도받았습니다. 오랜 천주교 신자였지만 주보에 실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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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5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되니 응답과 축복이 넘칩니다"

세포리아 아이주리 말룸바 집사 (55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저는 가톨릭 신자였지만 구원의 확신도 참 평안도 없었습니다. 세상 친구들과 술자리도 자주하며 세상을 즐겼고 사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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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9일 일요일
살아 계신 하나님, 그분으로 인해 행복합니다!

중국 교구의 김성실 집사(좌)와 김연옥 성도 저는 2009년 중국 천진의 한 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죽음 직전에 있었습니다. 의사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는다며 마지막으로 화장터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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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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