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을 통해 교회와 성도가 축복받고 있습니다"
레이문도 칸델라리아 목사 (43세, 필리핀 금 같은 믿음교회) 저는 목회를 한 지 19년이 되었지만 2년 전만 해도 양 떼를 갈무리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가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