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평생 사모하던 생명의 말씀, 온 가족이 변화되었어요!"
이명임 권사 (49세, 광주만민교회) 저는 스무 살이 되던 1987년 5월, 직장 언니의 전도로 교회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확신하고 구원의 은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