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뇌종양을 치료받아 가족 복음화를 이루었어요"
가족과 함께한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2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오른쪽 두번째) 2013년 2월 어느 날, 심한 두통으로 고통받던 저는 이상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가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