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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1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뇌종양을 치료받아 가족 복음화를 이루었어요"

가족과 함께한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2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오른쪽 두번째) 2013년 2월 어느 날, 심한 두통으로 고통받던 저는 이상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가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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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일요일
"인터넷 예배를 드리며 권능을 체험하고 있어요"

자넷 두브레이 성도 (55세, 프랑스) 2010년 12월, 친구가 '만민뉴스'를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은혜를 받아 친구가 알려 준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창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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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1일 일요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니까요"

김금현 집사 (54세, 광주만민교회)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 저희 광주만민교회는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마치기 전, 전 성도가 함께 구호를 외치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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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진작 교회 나올 걸 그랬습니다"

정태성 권찰 (72세, 춘천만민교회) 아들을 먼저 여읜 슬픔에 인생의 낙을 모르고 살던 저는 2015년 3월, 고향 친구의 아내 김명순 집사님의 끊임없는 전도로 춘천만민교회에 출석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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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4일 일요일
아, 나에게도 이런 행복이 오다니! "남편의 중풍, 딸의 우울증이 치료되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어요"

건강해진 남편과 함께 쩌우만즈 성도 (62세, 대만만민교회) 저희 가정은 깨진 거울과 같았습니다. 제 남편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쓰는 것이 더 많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부부싸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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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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