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 행복의 열쇠예요"
양은이 권사 (54세, 대전만민교회)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천국 소망도 뚜렷하지 않았고 구원의 확신도 없었습니다. 1988년 6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던 저는 고향 선배의 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