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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8:18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 행복의 열쇠예요"

양은이 권사 (54세, 대전만민교회)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천국 소망도 뚜렷하지 않았고 구원의 확신도 없었습니다. 1988년 6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던 저는 고향 선배의 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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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7일 일요일
"17년간 실명되었던 오른쪽 눈의 시력이 살아나 이제는 볼 수 있고 읽을 수 있습니다"

빠뿌 꾸마르 다스 형제 (25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제가 여덟 살 때의 일입니다. 외할머니 농장에서 옥수수 밭을 헤치고 가다가 옥수수 잎 끝의 뾰족한 부분이 오른쪽 눈에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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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7일 일요일
"모든 질병을 치료받고 화평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비노드 꾸마르 쉬레스타 성도 (37세, 네팔만민교회) 제 아내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으로 목 주위가 심하게 부어올랐고, 때로는 통증까지 수반되어 고통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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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0일 일요일
"작은 섬김 속에 기쁨과 축복이 넘쳐요"

서홍자 권사 (46세, 3대대 25교구) 강원도 정선의 작은 마을, 불교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학교 근처에서 울려 퍼지는 교회 종소리가 너무 좋아서 혼자 성전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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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0일 일요일
"죽음을 앞둔 에이즈 환자가 치료받았습니다!"

밤파 셀라 오메르 성도 (65세,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만민교회) 어느 날부터 몸에 열이 나고 기침을 자주 하곤 하였습니다. 2011년 5월에는 몸에 상처가 생기면서 피가 나오고 반점 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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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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