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된 우리 가정, 웃음과 행복이 가득합니다"
김은숙 권사 (49세, 1대대 4교구) 저는 요즘 의사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환자들에게 마음에서부터 사랑이 가고 그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여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