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작은 가게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요
박선진 집사 (32세, 5청년선교회) 저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속눈썹 뷰티 숍을 운영하면서 물질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설교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을 순종했더니 지금은 하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