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파열된 어깨근육을 치료받았습니다"
김대인 집사 (60세, 1대대 1교구) 2006년 10월, 만민중앙교회에 출석한 후 제 인생은 180도로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술과 경마, 도박으로 결혼도 하지 않은 채 폐인처럼 살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