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50명을 전도해 축복받고 있습니다"
단 오콧 성도 (34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13년 5월, 저는 정명호 목사님이 인도하신 '우모자 성회' 참석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