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찬양 중에 안 들리던 귀가 들렸습니다"
와리판 녹셍 성도 (42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네 살 때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고로 귀에 문제가 생겨 농아가 됐습니다. 말을 알아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으니 무엇보다 직장생 ...